-Lucius Annaeus Seneca (BC 4 ~ AD 65)
명언의 딥티크(Deep-Take)와 현대적 의미
1. 왜 "공직(公職)은 죽음과 같다"인가?
스토아 철학자이자 로마 제국의 정치가였던 세네카는 공직의 본질을 '개인의 사사로운 욕망과 삶을 버리고 오직 공공을 위해 봉사해야 하는 숭고하지만 무거운 의무'로 보았다.
쫓아다니지 말아야 하는 이유: 공직을 개인의 영달, 권력, 신분 상승의 '감투'로 여겨 탐내는 것은 탐욕이자 부패의 시작입니다.
2. 오늘날 공무원·지자체 공직자에게 주는 교훈
공직자(公職者)가 명심해야 할 3가지 자세
1.소명의식 (Vocation): 사리사욕을 버리고 시민과 국가를 위한 묵직한 중책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철학.
2.겸양과 무욕 (Humility): 벼슬 자리를 얻기 위해 권력에 줄 서거나 야합하지 않는 청렴함.
3.공헌의 직무 (Service): 직위(감투)가 아닌 '일의 본질'에 집중하는 책임 행정.

